gap t h i n k !


" 하고 싶은것"  과 " 할 수 있는것 "  사이의 갭이 커서 가끔 마음이 아플때가 있다.

머리로는 "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노력해야 겠군. 닥치고 하던거나 해" 라고 생각하고
가슴으로는 " 젠장! 재능도 없고 내가 이짓을 계속 할 수 있을까 " 라고 의문을 품는다.

내가 내 능력보다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았나요.

(사진은 자신의 작품앞에 선 david hockney 할아버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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